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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창업보육 성과 공개
등록인 : LEDSAVER |


SBA(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창업보육 성과 공개
매출 30배 이상 성장사례 등 글로벌 기업 전진기지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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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4/20 [19:58]
기사입력  2015/04/20  최창호 


기사원문보기  http://www.hdnews.co.kr/sub_read.html?uid=25561

서울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이전영)는 운영중인 창업보육 인프라인
“서울신기술창업센터”의 지난 1년간 보육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된 “서울신기술창업센터“의 주요 결과로는 1년 이상 보육기업 매출액 성장률이 65.8%, 고용증가 35%,
中 타오바오 단일제품 1위 기록기업 배출, 매출 30배 이상 성장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사례별로 살펴보면 2014년 한 해 화장품 전문기업인 ㈜에스디생명공학(대표 박설웅)의 자사 브랜드
“SNP” 앰플마스크 5종이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에서 마스크팩 부문 1위를 차지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되었으며, 매출액 또한 전년대비 80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큰 매출 성장으로 주목받은 사례는 마이크로 필터주사기 전문기업인 ㈜쟈마트메디칼(대표 임경란)은
업 1년여 만에 국내 필터주사기 시장 점유율 50%를 넘기면서 매출액도 1억 원에서 39억 원으로 

30배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지하주차장용 지능형 LED조명 전문기업인 ㈜엘이디세이버
(대표 홍현철)은 매출액 12억 원에서 32억 원으로 약 2배의 매출성장을 보였다.

 

또한 “서울신기술창업센터“ 1년여 기간 동안 보육서비스를 받은 32개 기업의 매출액이 2013년 93억
원 대에서 2014년 155억 원 대를 기록해 성장률이 65.8%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벤처기업의
연간 매출액 증가율 10%대와 비교해도 수 배 높은 성장률이다.

 

참고 * 중기청 발표, 국내 벤처기업 연간 매출액 증가율

? ‘11년 13.9%, ’12년 15.8%, ‘13년 10.2%


1년여 동안 보육서비스를 받은 32개사에서 신규로 창출한 고용인력은 40명으로 전년대비 35%의
용증가율을 보였으며, 2014년 한 해 동안 신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이 중기청, 미래부,
산자부등을 통해 유치한 R&D사업비는 총 108억 원에 달하고, 혁신형 기업을 나타내는 벤처기업
인증 또는 이노비즈 인증을 취득한 기업비율은 전체 입주기업의 60.5%에 달했다.연 3회 진행했던
입주기업을 선발은 입주경쟁률이 7:1이상으로 나타났다.

 

“서울신기술창업센터“는 위와 같은 성과의 요인으로 크게 두 가지를 꼽았다. 첫째, 될 만한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의 발굴의 차별화다.

 

일시적 기간 동안 공개모집 외에 2013년부터 SBA와 6개 VC와 공동주관하는 투자연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서울티스타즈(Seoul T-Stars)를 통해 투자유치를 받은 기업에게 입주자격을 부여하여
투자와 보육을 연계하는 새로운 루트를 만들었으며, 2014년도에는 IBK기업은행과 “창조경제
뿌리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기업은행이 투자를 하고 SBA는 집중보육을 맡는
모델을 새롭게 만들기도 했다.

둘째, 센터의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신기술창업센터는 2014년도에 비즈니스의 모든 주체를 제대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은
“비즈라인(Bizline)”이라는 SBA만의 창업보육브랜드를 런칭하여 보육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세부적으로 “사람” 즉, 경영, 기술을 망라한 전문가를 연결하는 “비즈라인 매칭”, 기업간
공동기술개발 및 마케팅을 하게 하는 “비즈라인 파트너스”, 시장을 연결하는 “비즈라인 툴”,
지식과 가치를 연결하고 종합 네트워킹과 만남의 장을 만들어 “비즈라인 데이”와 “비즈라인
포럼” 등을 통해 연간 300여 건의 전문적인 연결프로그램을 제공 하였다.


SBA 박경원 창업보육본부장은 “15년여 전부터 공공영역에서 시작한 국내 창업보육사업이
최근에는 국내 대기업과 구글 등의 글로벌기업까지 가세하여 관심을 끌어내고 경쟁 환경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는 창업보육사업의 1세대 답게 차별화 된 기업보육 커리큘럼을 지속
개발하고 혁신을 통해 당당하게 경쟁력을 갖춰 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hdnews.co.kr/sub_read.html?uid=2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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